앞으로 우리들이 기억해야 할 숫자중 하나입니다.
팀 창단. 아마추어 팀으로 당시 K3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K리그1로 다시 돌아와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K리그1의 첫승을 올리기까지 걸린날자.
6742일
집에서 보면서 눈시울이 벌게지더군요.
그동안 고생했던 여러분들. 그리고 언제인지 모르지만 하나하나 경기장에 합류한 모든 분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그 다음, 그 다음 잔치를 향해 가고 이루어질 날이 하루하루 다가온다는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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