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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날짜
22[양원석] 흔하지 않은 '용병서포터즈' 되다.25.02.02
21[양원석] 난 혼자라도 남겠다. 부천 서포터즈로.....25.01.25
20[양원석] 축구서포터즈의 시발 '칸타타' 선언은 언제?📎25.01.19
19[양원석] '서포터즈'냐 '응원단' 이냐.....명칭 정의가 갈라지던 시대상24.12.31
18[양원석] 유공이 부천을 연고지로 선정한 이유 혹은 꼼수24.12.18
17[양원석] 유공 응원해볼까? 작단모의의 시발24.12.04
16[양원석] 원석이 전문 축구만화 스토리 작가 되다.24.11.20
15[양원석] 한국 최초 선수와 온라인 채팅24.11.18
14[양원석] 전설의 사람들 만나다. 누가 서포터즈 명칭을 한국최초로 제안했을까.24.11.07
13[양원석] 역사적인 '축구동호회' 오픈 눈물 찔끔~24.10.22
12[양원석] 아기다리 고기다리 '축동 오픈' 일정 통보24.10.08
11[양원석] 스포츠서울 '하이텔 축구동호회' 첫 인터뷰24.09.27
10[양원석] '축구 스토리' 작가 되다24.09.20
9[양원석] 물거품된 '게토레이' 축구대회 (feat: 하이텔 노사분쟁)24.09.12
8[양원석] '게토레이'배 축구 대회24.09.09
7[양원석] 한국 최초 온라인 모임 첫 축구 단관24.09.06
6[양원석] 역사적인 하이텔 '축동' 의 시작24.09.03
5[양원석] 반 강제로 맡게된 하이텔 축동 대표24.08.31
4[양원석] 아니 사람 다 모아놓고 저까지 불러낸 사람이 왜 대표를 안해?24.08.27
3[양원석] 축동을 만들어 볼까.....24.08.23